To review Cutting-edge Technology, Fashion Trend and Travel Attraction

2015년 세계대학순위 총정리

유학을 결심하였다면,
가장 먼저 체크해보아야할 부분이 세계속에서 자신이 가고싶은 대학이 어느정도의 수준인지 확인해보는 것이라 생각듭니다. 주위에서 막연히 어디가 좋다더라 어디가 좋다 라고 들리는 이야기들은 주관적인 판단이 섞여있는 경우들이 대부분이죠. 이에 객관적인 지표를 확인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Screenshot_2015-08-25-15-56-34-1
먼저, 이를 도와줄 세계적인 4대 기관이 있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1. QS (www.topuniversities.com/university-rankings/world-university-rankings/2014)
2. Times Higher Education (www.timeshighereducation.co.uk/world-university-rankings/2015/reputation-ranking#/sort/0/direction/asc)
3. 상하이랭킹, 세계대학학술순위(www.shanghairanking.com/ARWU2015.html)
4. U.S. News (www.usnews.com/education/best-global-universities)

먼저, 가장 오래되고 신뢰가 가장 높은 기관으로 정평이 나있는 것이 QS랭킹입니다. QS는 1994년부터 현재까지 연구성과물, 평판, 연구 및 교육 환경 등을 기초로 세계 대학들을 평가해오면서 가장 신뢰성 높고 정확한 데이터를 축적해오고 있다고 정평이 나있습니다. (참고 : http://www.ukscholars.co.kr/?p=466 ) 이에 많은 한국 기관들, 일간지에서 QS랭킹 자료를 중심으로 한국 대학들이 세계속에서 어느 정도에 위치하고 있는지 가늠하고 보도를 해오고 있습니다.

두번째로, Times Higher Education은 2010년도에 QS에서 분리가 된 평가기관으로 타임즈지에서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 사설에서 타임즈에서 사용하고있는 평가방식에 문제가 있다며 지적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참고: http://www.theaustralian.com.au/higher-education/rankings-ripe-for-misleading/story-e6frgcjx-1111112637978)

세번째로, 상하이랭킹, 한국이름으로 세계대학학술순위는 중국의 한 대학에서 운영하고있는 랭킹지표입니다. 항간에 의하면, 미국의 대학시스템들의 우수성과 방식을 답습하여 중국의 대학발전에 이용하기 위해 시작된 랭킹지표라고 하네요. 이에, 미국학교들이 상위랭킹에 대부분 편중되어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네번째로, US News는 미국 대학교를 중심으로 평가하기위한 기관입니다. 하지만 세계속에서 미국대학이 어느정도인지 가늠하고 평가하기위한 Global Ranking을 매년 제공하고있습니다. 특히 Global Ranking에서 학문 분야별 랭킹의 경우, 연구논문과 특허의 양질을 분석하고 논문에서 중요한 Citation 등을 반영한다고 하여, ‘연구 학문 분야별 랭킹’에 신뢰성이 높다고 하네요.

그럼, 가장 신뢰성 높은 QS랭킹으로 2015년 세계의 대학들 랭킹을 비교해보고 우리 나라 대학들의 위치를 살펴보겠습니다.

[2015년 세계 대학교 순위 1위~30위, 한국 Top3 대학 랭킹 / 출처 : QS]Screenshot_2015-08-26-14-41-17-1-1Screenshot_2015-08-26-14-40-56-1

이렇게 세계 Top 30의 대학교와 세계 랭킹 100위내의 한국 대학교들까지 살펴보았습니다.
왠만하면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음직한 대학들로 Top 30이 구성되어 있네요.

아쉽게 한국대학이 30위권내에는 진입을 못하였지만,
100위권에 늠름하게 이름을 올리고 있는
서울대, 카이스트, 포항공대가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특히, 공과대학 중심으로 발전한 학교 카이스트, 포항공대가 종합대학 순위 100위권 안에 있다는 사실은 정말 놀랍습니다. 종합대학 랭킹에 메디컬 분야나 인문예술 분야의 기여도도 상당히 크다는 사실을 인지하면 말이죠.

다음 포스팅에서는, 우리나라에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유럽속의 대학교들의 랭킹을 비교분석 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Similar posts

No Comments Yet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다음의 HTML 태그와 속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Category

3월 2019
« Sep    
 123
45678910
11121314151617
18192021222324
25262728293031